예정된 행사

 

국제농업연구협의그룹센터가 주도하는 건조지역시스템 프로그램 개시 (CPR 1.1)

국제건조지역농업연구센터 (ICARDA)

세계 건조지역의 농업생산성과 수입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제연구동맹이 2013년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200개국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건조지 시스템에는 9개의 국제농업연구협의그룹센터 (Bioversity International, CIAT, CIP, ICARDA, ICRAF, ICRISAT, ILRI, IWMI, World Fish)와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를 위한 도전프로그램, 60개 이상의 국내농업연구시스템, 선행연구기관, 개발기관, 시민사회 및 민간부문과 같이 다양한 파트너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GFAR, AARINEA, APAARI, CACAARI, FARA, ASARECA, CORAF도 이 프로그램에 속해 있습니다.

• 영향:

건조지역연구는 가뭄과 기후변화에 취약한 농업사회의 단점을 줄이고 농업생산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건조지역시스템을 이용하여 8,700만 명의 수입을 올리고 안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와 동시에 천연자원의 생산수용력을 향상시키고, 시범지역을 운영을 통해 건조지역 약 1만천 헥타르 땅의 환경적 저하를 줄여 나갈 것입니다.

6년 이내에 고잠재경작지역의 농업생산성과 생산량을 20%에서 30%까지 끌어 올리고, 저잠재경작지역이나 경작한계지에서는 10%에서 20%까지 향상시킬 것입니다. 입증된 기술을 통한 연구의 분산확장은 훨씬 더 넓은 범위의 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인구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더욱더 많은 기금조성을 통해 국제농업생산시스템이 곧 그 최고 잠재치에 도달할 날이 멀지 않은 것과 달리, 건조지역들은 관심과 투자에서 항상 제외되어 왔습니다. 지역사회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기존의 노하우, 적용 가능한 기술, 새로운 통찰력의 창조 등을 더욱 개발하여, CGIAR의 건조지역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은 앞으로 건조지역에 사는 이들의 생계뿐 아니라 지구의 미래 농업생산수용력과 식량안정성에도 세계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대상 지역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더 뜨겁고 건조한 미래에 직면할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서아프리카 사헬과 열대성사바나초원
  • 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
  •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 중앙아시아와 코카서스
  • 남아시아

프로그램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www.icarda.org/dryland_systems/tea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