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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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디자인은 1946년 요르단이 독립구가가 되었을 때부터 변하지 않았다. 국기의 모양과 색깔은 1916년 Great Arab Revolt에서부터 유래 되었다. 검은색, 하얀색과 녹색은 아랍의 요르단의 옛 왕조를 나타낸다. 검정은 아바스왕조, 흰빛은 우마이야왕조, 초록은 파티마왕조이고, 국기의 초록색 부분에 빨간색 삼각형 모양이 연결되어 있고, 하얀색과 검정색 판은 하시미트 가족을 뜻한다. 일곱 모서리의 별은 《코란》 제 1장 일곱행을 나타나고 매일 기도에 응용된다.

요르단 헌법에는, 국기의 설계 명세서를 보면은 4번째 논설 개요를 서술해 놓았다: 이것의 길이는 폭의 2배로 길다, 그리고 세로로 새 개의 똑 같은 평행선으로 나누어져 있다. 맨 위쪽은 검정색, 중간은 하얀색 마지막 녹색으로 되어있다. 국기 옆쪽엔 빨간색의 돛대 모양이 삼각 수직 등변의 붙어 있고. 국기 밑의 길이는 국기의 넓이와 같고, 높이는 국기의 길이와 같다. 삼각형 안에는 일곱 모서리 별이 위치하고 있다. , 그리고 그 별의 지름은 국기 길이의 1/14 정도 된다. 이것은 삼각형 앵글 교차점 중심에 있고 그래서 중심축이 삼각형을 평행하게 이루는 하나의 꼭지점을 뚫고 지나간다